@K-EnterBigHitArchive K-엔터 빅히트 상장 전•후 아카이브
[단독] 기업사냥꾼은 왜 하이브 지분 수조 원을 포기했나? (녹취파일 공개 예고)
현재 수배 중인 유명 기업사냥꾼 김 모 씨.
그는 2016년 5월, 당시 가치 600억 원 이상, 현재 가치 수조 원에 달하는 빅히트(하이브)의 주식을 단돈 50억 원(원금)만 받고 포기했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이 거래.
과연 방시혁 의장과 김 씨 사이에는 아무런 이면 거래가 없었을까요?
탐욕스러운 기업사냥꾼이 스스로 이익을 포기하게 만든 '진짜 이유'.
그 내막이 담긴 결정적인 녹음 파일을 곧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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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