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미스맥심 지니가 맥심(MAXIM) 화보에서 요정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니는 남성지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결승전 최종 4인에 오르며 맥심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한 지니는 "저와 잘 어울리는 '겨울 요정' 콘셉트다. 지난 맥심 화보에서는 블랙 톤의 섹시한 범죄자 콘셉트를 소화했는데, 이번에는 180도 다른 청순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게 돼서 기쁜 마음이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지니는 목도리와 장갑, 발라클라바, 귀마개, 핸드워머, 털 부츠 등 겨울 패션 아이템을 착용했다. 여기에 화이트 하프컵 란제리와 실크 소재의 베이지 란제리를 함께 매치하며 발랄한 귀여움과 섹시한 분위기까지 선보였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