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실을 맺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7일 공식 밝혔다.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백진희는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보금자리를 꾸릴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과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등 다방면에서 유튜버 및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