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과 야당의 토론은 언제나 웃깁니다.(재밌지는 않습니다)
여당 : 지금 서울에 주거 공간이 부족하다.
야당 : 정부에서 주택 공급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그렇다.
여당 : 주택 공급을 늘리지 못하도록 서울시가 막고 있다. 용산 공원 중 일부만 주택으로 개발하자.
야당 : 서울시는 공원 면적이 부족하므로 용산 공원은 모두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주택 공급을 늘리려면 서울시에서 나서야 하는데, 현실은 그 반대....
서울시장으로 오세훈이 당선 되었을 때 너무 놀랐습니다.
하지만, 뭐 자기들이 뽑은 거니까 연민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야당은 뭐라도 트집을 잡아서 상대방을 끌어내리는데, 여당은 그러질 않으니 답답합니다.
두 가게가 있습니다. 한 가게는 정직하게 장사를 하지만 다른 가게는 온갖 편법을 동원합니다. 당장은 편법을 사용하는 가게가 잘 될 수 있습니다. 히자만 결국에는 정직하게 장사하는 가게가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