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젠가 술을 많이 마셔서 술도 깰겸 걸어서 집으로 가는 길에
멀찍이 오토바이 소리가 크길래 집으로 향하는 방향에 모여 있던데
오늘 무슨 날이라요? 그랬디만 한다는 소리가 친구 생일이라고 ㅋㅋ
피끓는 청춘 누가 말리겠소만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도 어른의 몫이죠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