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스테이크집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

유머

미국 대표 스테이크집 하우스 오브 프라임립

콘텐츠마스터 0 65,677 06.02 14:02

 

미국 정재계 인사들도 자주 못 먹는다는 스테이크

 


@rickenbacker660

 

(직역) 미국 정재계 인사들도 쉽게 못 가지만 나는 간다


@달쿠뽀

 

그치만.. 강남 로리스는 170g 짜리 얄팍한 종이장 스테이크 한장에 11만원 받는데...

 


@professionalcuddler-h9h

 

여기 오픈할때 시간 잘 맞춰서 가면 예약 없이 바 자리 워크인 가능해요 저는 갈 때마다 시티컷 먹는데도 절대 다 못먹어서 항상 남은거 포장해옵니다,, 꼭 creamed spinach랑 같이 드셔보시길 !!

 


@jeongkonlee6803

 

오픈런으로 자주 가는데요. 어제도 다녀왔습니다 ㅋㅋ 그런데 바랑 테이블이랑 가격이 다른가요? 가장 큰 킹헨리컷 74불정도였는데.. 스테이크에 콜라 그리고 팁과세금 해서 100불정도 보시면 됩니다 ㅎㅎ 식당 오픈은 오후5시지만 바는 4시반부터 입장이 되니 한 30-40분전에 줄서있으면 되요. 최대한 일찍 가는걸 추천드려요. 10분 늦게 줄스면 1시간 늦게 드시는 참사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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