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대에 살아보진 않았지만 응팔을 보고 부모님의 얘기만 들어봐도 낭만 한도초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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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랬어요.
여름에 큰 평상에 다들모여서 회오리모기향도 피워놓고 찐감자 찐옥수수 수박 들고나와 나눠먹고.
하교하고 집에왔는데 문 잠겨있으면 당연한듯 앞집친구네가서 아줌마 우리집 문 잠겨있어요~ 하고 드가서 친구랑 간식먹음서 엄마 기다리고 요즘엔 생각도 못할정도로 이웃집이랑 가깝게 지냈죠.
간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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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지금처럼 잘 살던 시대는 아니었어도 되려 지금보다 행복했을것같은 느낌.. 그게 어떤 기분인지 저도 굉장히 느껴보고싶네요.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