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후원분(일본어: 前方後円墳 젠보코엔훈)은 고분의 형식 중 하나이다. 원형의 주구에 방형 돌출부가 접속하는 형식으로 쌍구의 열쇠구멍 모양을 이룬다. 본래 일본에서 서기 2~7세기 고분시대에 지배층 사이에서 유행했던 무덤 양식이다. 한국에서의 전방후원분의 발견은 적어도 이른 시기부터 왜와 백제는 서로 교류를 해 왔음을 알 수 있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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