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창님이 고정함
@지식창
절단 결과 내부에 약 762g(약 1억 5천만 원 상당)의 순금이 그대로 머리 장식(육계) 내부에 들어있었습니다.
장인이 금을 합금에 섞지 않은 이유는 '순수성 보존' 때문이었는데요.
금괴를 녹여 다른 금속과 섞으면 금의 함유량이 낮아져 가치가 희석되지만, 금괴를 원형 그대로 불상 안에 봉안하면 신자의 정성이 변치 않고 영구히 보존된다고 믿는 태국 전통 방식 때문이었습니다.

저게 왜 불상이지? 싶어 구글 검색한 참고 이미지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