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재판매 및 DB 금지
검찰 관계자는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하고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사의 의견을 수사에 적극 반영하는 신속하고 엄정한 보완수사를 진행해 피해자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김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