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서 '국회 의결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를 하더니,
이번에도 여전히 한준호 의원은 '의결'에 참여하지 않았네요.
'추미애 의원'은 이번에도 당연히 '의결'에 참여하셨지만,
'한준호 의원'은 여전히 바쁘신가 봅니다.
추미애 는
'경기도 지사 후보'이며 '국회의원' 인데,
한준호 는
'경기도 지사 후보' 이지만, '국회의원'은 아닌 건가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대의 민주주의로 '국민의 뜻'을 모아 '의결'을 해야 하는 자리가 아닌가요?
그것보다.. 선거가 더 중요한 건가요?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