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저를 용서하시고 위로해 주시니 이보다 더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 있겠냐”며 지지자에게 손 편지로 답장을 보냈다.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김 여사는 “부족하고 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거라 기도한다”라며 “음악도 틀어주시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를 위해 위로를 해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 말했다.김 여사는 “우리 친구들을 정말 사랑한다. 저를 용서하시고 위로해 주시니 이보다 더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 있겠냐”며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린다”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