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 집에 영화 보러 갔는데. 여자애가 거실 티비 고장나서 이층 침실에 있는 있는 티비로 봐야 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거실 티비 고쳐준다 했거든. 근데 그냥 트니까 나오는거야. 그래서 거기서 영화 잘 봤어.
친구랑 여자애 둘다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여자애가 자기 기숙사 까지 혼자 걸어 가기 싫다는 거야. 어두워서. 그래서 친구가 후레시 라이트 여자애 한테 줬대.
역사 수업에 좋아 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한날 그 여자애가 나한데 "어제 꿈에 니가 나와서 데이트 신청 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하하 진짜 이상한 꿈이네." 했어
어떤 여자애랑 놀이공원 갔는데. 끝나고 여자애가 집에 걸어가기 싫다고 내 자취방 가면 안되겠냐는 거야.
그래서 택시 불러줬어.
대학생때 여자애가 자기 기숙자 방에 나를 부러더니 니플 피어싱 보여줬어.
나는 그냥 예쁘네 하고 나왔어.
여자 버전:
학생때 돈이 없어가지고 치대 학생들 교육하는데서 치료 받았거든.
그때 치료해준 학생이 전화 번호 주면서 문제 있으면 이리로 연락 하라는거야.
며칠 뒤에 이가 아파서 전화 했더니
여보세요 하는거야.
아니 학교로 전화 했는데 여보세요 하니까 이상 하잖아.
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까 탐이라는 거냐 (그때 치료해준 학생)
이 아파서 전화 했는데 잘못 걸어다고 미안 하다고 하고 끊었어.
그리고 학교 전화 번호 찾아서 전화 했어.

외국서 공부 할땐데 어떤 여자애랑 한 8개월 정도 썸 탔거든.
어느날 밤 10시쯤 되서 찾아 온거야. 자기 남동생이 왔는데 자기 방에서 잠들어서 지금 집 못들어 간다고.
그래서 내가 바닥서 잘 테니 니가 침대서 자라고 했는데 여자애가 자꾸 괜찮다는거야.
결국 내 컴터로 동생 한테 연락해서 걔 꺠워서 여자애 문 열어 달라 했어.
여자애랑 노래방 갔는데
중간에 모르는 남자랑 열씸히 얘기를 하길래 나한테 관심 없다고 생각했지.
새벽 2시쯤 그 여자애가 자기 집 보여준다 그래서 갔는데
여기저기 다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여기가 내 침실이야 이러는거야.
나: 좋은데 사네. 그럼 나중에 보자
하고 나옴.
집 와서 형한테 얘기 하니까 형이 그냥 날 한심..

여자애 방에서 같이 공부 했는데
여자애: 피곤하다
나: 나도
여자애: 좀 잘래?
나: 그래 (진짜 잠듬)
대학생때 여자애랑 늦게 까지 공부 하다가 여자애 기숙사에서 자게 됐는데. 여자애가 침대에서 같이 자도 된다고 했는데. 내가 괜찮아 하고 그냥 바닥에서 잤어.
대학교때 카페테이아에 밥 먹는데 어떤 여자애가 옆에 앉아도 되네. 다른데 자리도 많은데. 며칠 그렇게 밥 먹다가 여자애가. 자기 누구 사귄적 없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없어 하고 말았어.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