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관을 마비시킬 정도의 고도화된 행정체계
그 아이히만은 평범한 공무원이 아니라 열성적인 친위대 대원이었다고는 하던데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로서 중요할 겁니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