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상조 장례 지도사가 유족에게 '어머니 유골로 보석을 만들것을 권유'
. 유족들은 장례지도사의 말을 듣고 200만원 주고 어머니 유골로 보석을 만듬.
. 보석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골의 양은 약 50g, 남은 약 2kg 정도의 유골을 장례지도사가 멋대로 폐기처분
. 유가족 분노함
. 뻗대고 있다가 취재가 시작되자 유족들에게 사과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