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출처| 보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12일 개인 계정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라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을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보아는 '땡큐'라는 테이프로 감싸진 BOA(보아) 조형물을 공개했다. 보아는 이 위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날 SM은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