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으로 먹은 키비나이와 체펠리나이!!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차가운 상태로 먹었는데
맛은 그럭저럭!!
오늘 빌뉴스 구경을 금요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고
토요일은 숙소에서 쉬다가 일요일 우라나라행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


첫 사진의 꼬마 숙녀가 빌뉴스 역에 있는 피아노를 치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옆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양해와 허락을 구한뒤 사진 찍고 미니 프린터로 인쇄해서 드림

마지막으로 들른 고양이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며 힐링!!
이제 내가 오지 않을 걸 알고있는지
한 마리가 내 테이블로 슝 하고 올라와서 내 품으로 들어옴!!




급 치킨이 땡겨서 역 근처의 KFC에서 치킨 사와서
숙소에서 맥주와 함께 뇸뇸!!
마시쪙!!
내일 토요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거릴 예정!!
이제 이 여행도 마무리 되어가네요!!
[출처 : 오유-유머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