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몸에 3억짜리 내집 VS 날씬하고 건강한 몸에 허접한 남의집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유머
유머
허접한 몸에 3억짜리 내집 VS 날씬하고 건강한 몸에 허접한 남의집
모찌맘
0
30,596
2025.07.22 10:36
밸런스게임~
만약 이 2가지중 하나를 고르라면 어느게 나을까요...??
건강한 몸땡이를 가지고 있어도 물려받은 재산 한푼 없으니 아무리 일을 해도 10년간 내집하나 못사네요.. 근데 건강한 몸땡이만 있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 현타옴...
이 밸런스게임의 발단~
뚱뚱하고 맨날 속병에 피부병까지 달고 사는 친구가 날씬하고 잔병없는 내가 부럽다 하길래 "그럼 니집과 내 몸뚱이 바꿀래?" 하니 싫다고 했던....^^;
[출처 :
오유-유머자료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유머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6.14
설마 이런 구도로?
06.14
민주당 정통 지지층의 이탈 우려와 '비판적 지지'의 역사적 맥락
06.14
민심의 척도인 딴지의 당원일 수도있는 사람들의 글 (딴지핫게)
06.14
역시, 아닌 척하면서 하는 행동이 투명하내 ㅋㅋㅋ
06.14
이재명은 왜 해석의 여지가 없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할까
06.14
이제는 자야겠네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셔요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53 명
오늘 방문자
4,643 명
어제 방문자
11,082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641,618 명
전체 게시물
129,11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