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주식아가방을 보면서 주식을 시작한 아주 그냥 생짜 주린이입니다.
지난주 금욜부터 터지는 하락장에 환율에 금리 상승에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겸공에서 주입식 교육을 받기론 삼성과 하이닉스 회사에 문제가 전혀 없는데 이러한 상황엔
크게 동요하지말자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겉으론 최대한 괜찮은척 하고 있네요 ㅎㅎ
진짜 주식은 1도 모르는 상황에서 조금씩 배워가는지라 바이오주 테마주 같은건 아예 안건들고(뭔지도 몰라요 ㅎㅎ)
25년 12월 1일부터 시작했거든요. 그때 딱 가지고 있던 2천만원으로
KODEX 200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그당시 기준으로 5개만 샀구요 ㅎㅎ 나머진 코덱스 삼성 절반 절반 들어가있어요
일단 이란 전쟁이고 뭐고
스페이스엑스라는 블랙홀에 다 뛰어들어면서 그동안 급등했던 반도체 주식이 청산되며 하락하는 것 같은데
저의 하찮은 생각엔 스페이스엑스에 초반에 단타로 크게 먹고 나오겠다는 큰손들이 대다수 인것 같아요
스타링크빼고는 눈에 보이는 당장의 실적이 없는 회사인것 같은데(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우주가 개척이 되긴 하겠지만..)
거기서 크게 빼먹고 미국이든 한국이든 다시 들어올것같거든요.
일단 저는 그냥 이대로 버텨도 될까요???? 솔직히 불안하긴한데 이성은 버티자로 결정이 났거든요...
이거 잃으면 큰일은 안나지만 ㅎㅎㅎ 차 한대 살까 하던 계획이 날아가는지라 ㅎㅎㅎㅎ 마누라가 알면 죽어요 ㅠㅠㅠㅠㅠ
[출처 : 오유-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