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필라데피아 반도체 지수가 3%나 빠져서
아~ 오늘 급락장이 올 수도 있겠다.
이럴때, 인버스에 한번 몸을 맡겨봐...
하면서 인버스 매수하려고 하니까
어라
교육도 받고, 예탁금도 넣어야 하네요.
여태 이런 것도 모르고 주식을 10년 했네요
10년이라해 봤자
고작 몇십만 네이버에 9년 쳐 박아두고 있던게 다지만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식을 했다지만
조방원만 메뚜기처럼 뛰어 다녔지
그냥 하나에만 넣고 1년 뒀으면 2~3배 그냥 먹는건데
무튼
알아야 돈을 벌지...
이걸 알았다면, 오늘같은 날 떨어져도 돈 벌었을텐데...
너무 긍정적 사고 인가...?
교육은 그렇다쳐도
예탁금은 아까운데...
그럼에도 지금 인버스에 수천억이 몰리고 있다니...
그냥 주절주절이네요
[출처 : 오유-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