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지수는 한 국가의 시가총액을 명목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계산한다. 일반적으로 비율이 80%를 밑돌면 저평가, 80~100%는 적정, 100%를 초과하면 고평가로 본다.- 나무위키
라고 합니다.
버핏 없는 버크셔, 현금 보유액 사상 최대…다음 투자처 암호화폐일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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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래예측은 불가능하며 단지 확률만 말할수 있다고 봅니다. 확률도 몇프로이다.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건 제 수준으로는 어려운거죠. 다만 상당히 미국 주식이 고평가 되어 있으며 조정,하락 확률이 높다 라고 말하는건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버핏지수는 223인데 이건 미국 역사상 최대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버핏,버크셔도 현금을 막대하게 쌓아두고 있네요. 한국의 버핏지수는 119 입니다만,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으니까요. https://gookjang.com/buffet-index
[출처 : 오유-경제]